수용자 7만 명 민생지원금 수령 논란과 복지 사각지대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지급하는 각종 민생지원금 및 재난지원금 제도를 두고 공정성 논란이 뜨겁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교도소나 구치소 등에 수감 중인 수용자 7만여 명이 국가로부터 숙식과 기본 생활을 보장받음과 동시에 민생지원금을 수령한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철저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정시설에서 모든 의식주를 제공받는 대상자들에게 일반 국민과 동일한 민생지원금이 지급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더 읽기